minjpm(민제이피엠)의 기타와 함께하는 삶
취미로 일렉기타연주와 홈레코딩을 즐기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minjpm의 레코딩 샘플 (185)

Off Course 의 사요나라 [さよなら(sayonara)] 를 작업 했습니다. [4]

그 간 생업에 집중하느라 곡 작업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무엇보다도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은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 음악을 업으로 하지 않는 지금은 삶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역시 가정인것

다섯손가락 - '새벽기차' 를 작업했습니다. [4]

오래간만에 기타를 잡았습니다. 사실 최근에 일을하다가 팔을 다쳐서 한 동안 기타를 손에 대질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MININOVA 라는 신디사이져를 하나 구입해서, 간만에 겸사겸사 샘플도 한 번 작업 할 겸

최호섭 의 '세월이 가면' 을 작업 했습니다. [2]

정말 한 여름 다운 뜨거운 하루였습니다. 오래간만에 집에 있던 주말이라, 마음을 먹고 곡을 하나 작업 했습니다. 어린시절 정말 좋아했던 곡이라 무척 재미있게 작업을 했습니다. ㅎㅎ 가슴 저린 가사와 멜로디가 마음을 찌르

LEWITT LCT540 마이크 테스트 샘플 - 야상곡

LEWITT 이라는 회사의 컨덴서 마이크가 늘 궁금하던 차에, 마침 저렴한 가격에 나온 LCT540 을 발견하고는 들여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발매 되었을 때 100만원 언저리의 중저가 마이크 중에 가성비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던

journey - faithfully 를 작업했습니다.

이번에 작업 한 곡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곡입니다만, 스티브 패리형님을 따라 할 수 없는 제 목소리 때문에 져니의 곡은 항상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워낙 좋아하는 보컬이기도

컨덴서 마이크 수리 테스트 - 부활 ' Never Ending Story' - 뮤지쿠스 방음부스

비록 저가의 컨덴서 마이크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MXL의 V67i 컨덴서 마이크가 원인 불명의 고장으로 인해 소리가 먹통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쩔까... 버려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분해를 해 봤는데

투투(故김지훈) - '그대 눈물까지도' 를 작업했습니다. [4]

투투의 그대 눈물까지도... 정말 개인적으로 김지훈의 목소리를 좋아했었는데요. 지금은 세상을 떠나고 없는 그 가수가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정말 노래 잘 하고 입담도 좋고... 세상을 떠난지는 좀 되었지만 늘 생각이 나는군

Overkill - Elimination 을 작업했습니다. [2]

친구녀석이 한 번 레코딩 해 달라고 신청을 해 와서, 간만에 어릴적 기분을 내며 작업 해 보았습니다. ㅎㅎㅎ 제가 손가락에 관절염이 있는데요. 심한 정도는 아닙니다만, 빠르고 격한 연주를 하면 손에 상당히 무리가 가는 상

Ihsahn 의 Arktis 앨범의 Frail 을 작업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레코딩을 한 곡 했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제가 워낙에 Ihsahn 과 EMPEROR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끔 EMPEROR의 음악을 작업 하고는 하는데요. 이번에는 Ihsahn 의 최신작 앨범인 Ar

나카모리 아키나 - 난파선 (Mooer Audio Radar 테스트 샘플) [4]

80년대 일본 최고의 전설적인 아이돌인 '나카모리 아키나 ' 누님의 노래를 이번에 작업 해 보았습니다. 이 누님의 인생이 좀 기구한 면이 있어서 그런가, 노래 가사가 아주 가슴을 후벼파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림같은 미모를

Uriah Heep - Wizard [1]

유라이어힙의 명곡 중 하나인 Wizard 를 작업했습니다. 이번에 사용기를 작성하면서 테스트용 사운드 샘플입니다. Mooer Audio의 Radar와 GFI System의 CAB ZEUS 를 테스트하기 위해 작업 한 곡이며, 두 장비가 뒤섞여

DEATH 의 Crystal Mountain 을 작업했습니다. [2]

오래간만에 화끈한 곡 하나를 작업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DEATH 의 Crystal Mountain 이라는 곡인데요. 저의 우상 척슐디너 형님의 멋진 곡입니다. ㅎㅎ 아마 아직까지 살이 있으시다면 익스트림 계열의 음악에 정말 엄청

뇌종양 투병중이던 친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친구를 위해 올립니다. Funeral for a [2]

뇌종양으로 투병중이던 친구가 오늘 세상을 떠났습니다. 앞 서 말씀 드렸듯 그 친구는 제 절친의 아내이며, 두 사람이 결혼하기 이전부터 저와는 친구로 지낸, 그런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친구입니다. 친구는 갑작스러운 발병으

HELLOWEEN - I'm alive 를 작업했습니다. [2]

뇌종양 투병중인 친구를 위해 작업했습니다. 제 친구의 아내 인데요. 이 친구가 친구 아내이기 이전에 저와도 친구인데... 젊은 나이에 뇌종양에 걸려 사경을 헤메이고 있습니다. 나이가 50도 안되어서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받

Uriah Heep - Rain 을 레코딩 했습니다. [2]

Uriah Heep 형님들 곡 하나를 불러봤습니다. 정말 감성 넘치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업그레이드 한 보컬 부스 테스트도 할 겸, 겸사겸사 해 봤는데요. 덕분에 간만에 분위기 잡고 노래를 했습니다. ^^;; 그런데 동영상으로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