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pm(민제이피엠)의 기타와 함께하는 삶
취미로 일렉기타연주와 홈레코딩을 즐기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minjpm의 악기 사진 (60)

ENSONIQ 빈티지 건반 TS-10을 구하다...

오랜시간 찾아오던 TS-10을 드디어 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낙 ENSONIQ 의 건반을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많이도 써 왔었는데요. 정말 아끼던 VFX가 망가지고 나서는 SD-1 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한

빈티지 멀티이펙터 BOSS ME-5

기타를 오래치신 40대~50대 정도의 아저씨들은 모두 다 알고 있는 빈티지 멀티 이펙터입니다. BOSS 본격적인 플래그쉽 멀티 이펙터가 바로 ME-5 인데요. 1988년 정도에 출시 된, 정말 오래 된 구닥다리 장비입니다. 당시에

novation 의 버츄얼 아날로그 신디 MININOVA

보코더가 가끔 필요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생일을 맞이해서 하나 들여온 놈입니다. 출시된지가 좀 된 놈입니다만, 울트라노바의 미니멀 버전이라고는 하지만 상당히 쓸모가 있는 놈인것 같습니다. 사운드도 그럭저럭 괜찮

MESA Boogie Formula pre + KORG A3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메사부기의 Formula pre와 짝 지워준 KORG의 고전 랙 명기 A3 입니다. 지금은 랙케이스에 넣어 두었습니다. 두 장비 테스트 할 때 찍어 둔 사진입니다. ㅎㅎ 세월이 흘러도 명기는 여전히 커다란 존

기타용 벽걸이 스텐드 작업.. [2]

기타를 스텐드에 거치 해 두다가, 공간 활용도 할 겸... 겸사겸사 벽걸이 공구대를 대량 구매해서 벽에 작업 했습니다. 두어 달 전에 작업 했는데요.. 대략 7월 즈음에 작업 한 것 같습니다. 해머드릴로 벽에 구멍을 내는데 정말

마샬 DSL1 미니 헤드

제가 마침 DSL100 헤드를 구하던 찬라 다이버형님께서 방출하신 이 놈을 발견하게 되었슴다.! 개인적으로는 미니헤드를 잘 안쓰는 편인데 이녀석은 전부터 궁금해 하던터라 냅다 구매를 했는데요. 아주 잠깐 지금 사용을 해

mesa boogie Formula preamp

이런 저런 프리앰프나 앰프들을 가지고 있고, 또 아직까지 즐겨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메사부기의 프리앰프 중 참으로 좋아하는 장비가 바로 포뮬러 프리입니다. 써 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강한 헤비게인

레독스 빈티지커스텀 텔레 픽가드를 스톰기타에서 커스텀 그래픽 작업 했습니다.

최근 구입 한 레독스 빈티지텔레를 스톰기타(www.stormguitar.com)에서 커스텀 작업 했습니다. 다른 부분을 손 댄 것은 아니고, 픽가드에 제가 좋아하는 Ben Tolman 의 작품을 커스텀 그래픽 하였습니다. 결과물이 상당히

앰프 헤드들을 새 선반으로 정리....

일주일 전 즈음에 깔끔한 철제 베란다 선반을 세일하길래, 구매를 해 뒀었습니다. 레코딩 할 때 자주 사용하는 헤드들을 원래도 철제 선반에 올려두고 사용했었는데, 이게 워낙 지저분 스타일의 선반이라 바꿔야지 바꿔야지.. .

Hughes and Kettner 의 TRIAMP mark.1

Hughes and Kettner 의 TRIAMP 입니다. 흔히들 보셨을 MK.2 나 MK.3 모델이 아닌, 초기 MK.1 모델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앰프는Hughes and Kettner 의 DUOTONE 인데요. 이름처럼 듀오톤은 두 개의 채

Schecter 7현 기타 커스텀 그래픽 [2]

이번에 스톰기타에 의뢰해서 작업 한 쉑터 헬레이져 7현의 커스텀 그래픽 버젼입니다. 스톰기타에 생떼 강압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을 했습니다. 저 같은 지인 잘못 두면 이래서 고생을.... =,,=;; 그래픽은 상당히 자연스럽게

ibanez soundgear SR-745 5현 BASS

예전에 쓰던 베이스기타가 맛이 가버려서, 최근 한 동안 레코딩 작업 때 마다 미디로 베이스의 자리를 대신 했었는데요. 이번에 베이스가 손에 들어와서 다시 직접 베이스 레코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연식은 2002년

뮤지쿠스 방음부스 내부 최종 완성 후..

처음 설치했던 위치에서 다른쪽으로 방향을 새로 잡고, 내부에 테이블을 설치하였습니다. 역시 손쉬운 이동 및 설치가 정말 강점이로군요. 현재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를 위해 업체로 보내 둔 상황입니다만, 다시 가져와도 지금

올 초 이사 당시 작업실 정리및 뮤지쿠스 방음부스 설치 장면

전에 집 이사를 하면서 GRS에 올렸던 글인데, 블로그에는 안 올렸었더군요. 그래서 긁어 왔습니다. ㅎㅎ ===================================================== 제가 서울에서 경기도 모 처로 집을 이사를 했는데요. 지난

LINE6 구식 레코딩 장비들 모음

과거 처음 POD 라는 다이렉트 장비가 세상에 나왔을 때,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느꼈던 충격이 다시 떠오르는군요 .ㅎㅎ 기타의 사운드를 레코딩을 하기위한 수고로움을 단번에 날려버린 충격적이고도 획기적인 놈이 바로 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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