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pm(민제이피엠)의 기타와 함께하는 삶
취미로 일렉기타연주와 홈레코딩을 즐기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minjpm의 악기 사진 (61)

Marshall Guitar preamp MGP 9004

마샬의 빈티지 기타 프리앰프인 MGP 9004 입니다. 얼마 전 후배로 부터 얻어왔는데요. 수십년만에 다시 사용해 보니 아직까지도 분위기 좋고 멋진 사운드가 잘 나오네요. 최근 샘플로 작업 했던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ENSONIQ 빈티지 건반 TS-10을 구하다...

오랜시간 찾아오던 TS-10을 드디어 구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낙 ENSONIQ 의 건반을 좋아해서 이것 저것 많이도 써 왔었는데요. 정말 아끼던 VFX가 망가지고 나서는 SD-1 을 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한

빈티지 멀티이펙터 BOSS ME-5

기타를 오래치신 40대~50대 정도의 아저씨들은 모두 다 알고 있는 빈티지 멀티 이펙터입니다. BOSS 본격적인 플래그쉽 멀티 이펙터가 바로 ME-5 인데요. 1988년 정도에 출시 된, 정말 오래 된 구닥다리 장비입니다. 당시에

novation 의 버츄얼 아날로그 신디 MININOVA

보코더가 가끔 필요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생일을 맞이해서 하나 들여온 놈입니다. 출시된지가 좀 된 놈입니다만, 울트라노바의 미니멀 버전이라고는 하지만 상당히 쓸모가 있는 놈인것 같습니다. 사운드도 그럭저럭 괜찮

MESA Boogie Formula pre + KORG A3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메사부기의 Formula pre와 짝 지워준 KORG의 고전 랙 명기 A3 입니다. 지금은 랙케이스에 넣어 두었습니다. 두 장비 테스트 할 때 찍어 둔 사진입니다. ㅎㅎ 세월이 흘러도 명기는 여전히 커다란 존

기타용 벽걸이 스텐드 작업.. [2]

기타를 스텐드에 거치 해 두다가, 공간 활용도 할 겸... 겸사겸사 벽걸이 공구대를 대량 구매해서 벽에 작업 했습니다. 두어 달 전에 작업 했는데요.. 대략 7월 즈음에 작업 한 것 같습니다. 해머드릴로 벽에 구멍을 내는데 정말

마샬 DSL1 미니 헤드

제가 마침 DSL100 헤드를 구하던 찬라 다이버형님께서 방출하신 이 놈을 발견하게 되었슴다.! 개인적으로는 미니헤드를 잘 안쓰는 편인데 이녀석은 전부터 궁금해 하던터라 냅다 구매를 했는데요. 아주 잠깐 지금 사용을 해

mesa boogie Formula preamp

이런 저런 프리앰프나 앰프들을 가지고 있고, 또 아직까지 즐겨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메사부기의 프리앰프 중 참으로 좋아하는 장비가 바로 포뮬러 프리입니다. 써 보신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강한 헤비게인

레독스 빈티지커스텀 텔레 픽가드를 스톰기타에서 커스텀 그래픽 작업 했습니다.

최근 구입 한 레독스 빈티지텔레를 스톰기타(www.stormguitar.com)에서 커스텀 작업 했습니다. 다른 부분을 손 댄 것은 아니고, 픽가드에 제가 좋아하는 Ben Tolman 의 작품을 커스텀 그래픽 하였습니다. 결과물이 상당히

앰프 헤드들을 새 선반으로 정리....

일주일 전 즈음에 깔끔한 철제 베란다 선반을 세일하길래, 구매를 해 뒀었습니다. 레코딩 할 때 자주 사용하는 헤드들을 원래도 철제 선반에 올려두고 사용했었는데, 이게 워낙 지저분 스타일의 선반이라 바꿔야지 바꿔야지.. .

Hughes and Kettner 의 TRIAMP mark.1

Hughes and Kettner 의 TRIAMP 입니다. 흔히들 보셨을 MK.2 나 MK.3 모델이 아닌, 초기 MK.1 모델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앰프는Hughes and Kettner 의 DUOTONE 인데요. 이름처럼 듀오톤은 두 개의 채

Schecter 7현 기타 커스텀 그래픽 [2]

이번에 스톰기타에 의뢰해서 작업 한 쉑터 헬레이져 7현의 커스텀 그래픽 버젼입니다. 스톰기타에 생떼 강압 옵션으로 커스터마이징을 했습니다. 저 같은 지인 잘못 두면 이래서 고생을.... =,,=;; 그래픽은 상당히 자연스럽게

ibanez soundgear SR-745 5현 BASS

예전에 쓰던 베이스기타가 맛이 가버려서, 최근 한 동안 레코딩 작업 때 마다 미디로 베이스의 자리를 대신 했었는데요. 이번에 베이스가 손에 들어와서 다시 직접 베이스 레코딩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연식은 2002년

뮤지쿠스 방음부스 내부 최종 완성 후..

처음 설치했던 위치에서 다른쪽으로 방향을 새로 잡고, 내부에 테이블을 설치하였습니다. 역시 손쉬운 이동 및 설치가 정말 강점이로군요. 현재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를 위해 업체로 보내 둔 상황입니다만, 다시 가져와도 지금

올 초 이사 당시 작업실 정리및 뮤지쿠스 방음부스 설치 장면

전에 집 이사를 하면서 GRS에 올렸던 글인데, 블로그에는 안 올렸었더군요. 그래서 긁어 왔습니다. ㅎㅎ ===================================================== 제가 서울에서 경기도 모 처로 집을 이사를 했는데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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