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나의 이야기 (39)

새벽이슬을 바라보며 고개를 숙였다 [74]

2010.09.10

100km 울트라 연습 하는 날 [53]

2010.08.02

지리산 무박종주 [56]

2010.06.25

운동도 운동 나름 몸 망치는 운동도 있다 [38]

2010.06.18

한 달간 혼돈 속에 지치고 얼이빠진 선거기간 2주 [26]

2010.06.07

좀더 맘의 여유를 가질 수 없을까? [29]

2010.04.23

대구 마라톤 [34]

2010.04.14

여자라고 함부로 얕보지 마라 [47]

2010.03.23

&거제하프 마라톤 참가기& [25]

2010.03.11

뭐가 꿀린다고 나이를 속여 [56]

2010.02.24

설원 태백산을 등정하다 [45]

2010.02.05

호주에서의 딸의 휴가 (2) [43]

2009.12.26

호주에서의 딸의 휴가 (1) [15]

2009.12.23

통영 마라톤 [21]

2009.12.08

고통스러웠든 2009 11월의 늦가을 보내면서 [20]

2009.11.24

가을의 전설 춘천마라톤 참가기 [20]

2009.10.29

10월 길을 걸어면서 [23]

2009.10.12

험준한 남설악 양양의 산악 울트라 완주기 [82]

2009.09.25

경남 사천 마라톤대회 참가기 [23]

2009.09.18

1950년대 아팠던 우리들의 생활상 [49]

2009.09.07

2009 썸머 비취 울트라100km 완주기 [48]

2009.08.27

가난도 행복도 마음에 있다 [28]

2009.08.04

우체통 [38]

스크랩 1 2009.07.21

덕유산종주기 [34]

2009.07.07

이국땅 ~~~ 딸에게 보내는 편지 [88]

스크랩 3 2009.06.20

산에서 길을 잃어쓸때 대처 요령 [24]

스크랩 2 2009.06.06

2009 마라톤 참가 기록 [28]

2009.06.04

친구 부처가 어디 있는 줄 아는가 [32]

스크랩 14 2009.05.11

대구 국제 마라톤 출전기 [9]

2009.04.14

진해천자봉~창원 정병산 105리 산행기 [7]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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