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과 마라톤
정적으로는 바둑 사랑 ^^ 동적으로는 등산과 마라톤을 즐기는 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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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을과 겨울의 계절 사이에 서있다 [1]

2017.09.25

단석산, 백운산, 고헌산 낙동정맥길을 걸으면서

2017.08.24

나이 들어 좋을 때도 많다

2017.02.03

뻥치는 것 보다 순응하며 살면 마음이 편다

2017.01.15

호주여행기

2016.12.26

11시간만에 지리산 종주 자칫 지리산서 비석 새울 뿐 했다 [2]

2012.07.27

날고뛰어도 세월엔 장사 없다 [5]

2012.04.18

니깐 놈이 대변인이라 꼬? 아무래도 넌 아냐 [2]

2012.04.10

여정 [29]

2011.07.19

즐겁게 달린 80km,그러나100km는 힘들었다 [49]

2011.06.05

웬 백수가 이렇게도 바쁘노 [39]

2011.04.30

4주간의 만남 그리고 또 헤어져야했다 [26]

2011.04.02

일그러진 자화상 [30]

2011.02.19

즐기면서 일해야 성공할 수 있다 [30]

2010.12.14

포항 호미곳 단축마라톤 [58]

2010.12.02

11월의 뒤안길 다대포 마라톤을 끝내고 [73]

2010.11.19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76]

2010.11.09

165리길 도보 경주여행 [82]

2010.10.31

절에서 빗 팔기 [75]

2010.10.22

백담사 내설악 산 행기 [80]

2010.10.11

그리움은 밀물 되어 술잔에 일렁인다. [92]

2010.09.24

새벽이슬을 바라보며 고개를 숙였다 [74]

2010.09.10

나의 체중조절비법 울트라 [74]

2010.08.25

내 인생 곡선으로 살았다 과연 강한 것이 뭘까? [58]

2010.08.13

100km 울트라 연습 하는 날 [53]

2010.08.02

대운산 산행기 [42]

2010.07.21

걷는 것만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1) [63]

2010.07.14

의식 없이 짓는 죄도 여러 가지 [34]

2010.07.05

지리산 무박종주 [56]

2010.06.25

운동도 운동 나름 몸 망치는 운동도 있다 [38]

20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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