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런 고속도로을 달려 전북 익산에 도착 했다. 익히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미륵사지 익산하면 미륵사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순창하면 고추장 으로 유명하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가 궁궐터을 잡기위해 무학대사가 머물던 순창의 만일사를 찾아가던중 절 아..
황금 연휴가 코앞에 와있다. 본격 적인 봄이 지나고 5월도 중순으로 접어든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과 계곡 그리고 바..
새야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 간다. 어디서 만이 들은적 있는 노래 가사 이다. 이 노..
지는 낙옆으로 가뜩이나 마음까지 우울한 늦깍이 가을에 추위는 어김없이 찾아오고 말았다. 힘들고 어러울 때는 악보의 쉼표처럼 ..
여행을 다니다 보면 우연인지 필연인지 때로는 짭짜롬 하고 비릿한 바다 내음을 맞을수 있었다. 요줌같은 초겨울..우리네 민족은..
한낮의 무더위는 연일 30도을 오루 내리는 가운데 아침저녁 으론 아직은 쌀쌀하다. 봄 기운이 가시기도 전에 곳곳에 담장사이로..
지난번 고창 여행중 미처 올리지 못한 곳이 있었습니다. 에~구구.......... 어떻게 하다가 시기을 놓처 버린 고인돌 유..
지난 고창 여행 때 천오백 살을 먹은 고찰을 찾게 되였습니다. 헉~ 천오백살.!!! 천혜의 자연이 숨쉬는 호남의 내금강 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