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에 금정산 아기자기 능선을 거쳐 오랫만에 상계봉과 파리봉을 찾았다. 금정산 아기자기능선의 곰바위 아기자기..
오랫만에 부산 기장군 철마산~망월산 코스를 찾아 깊어가는 가을과 호젓한 산행을 즐겼다. 철마산 전경 철마산은 옛날에 ..
금정산을 바라보며 금정산 자락에서 살아가지만 금정산은 언제나 새롭다. 금정산 장군봉 정상 금정산에서 가장 높은 고당봉..
시나브로 사그라지는 가을이 아쉬워 가까운 부산 기장군 달음산을 찾았다. 일광해수욕장과 달음산 달음산은 산꼭대기에 있는..
장마가 잠시 물러나고 박무가 가득 낀 날에 금정산 하늘릿지를 찾았다. 금정산 최고봉인 고당봉(801m) 금정산에서 가..
푹푹 찌는 듯한 무더위가 한풀 꺽인 날에 영도 봉래산과 절영 해안산책로를 찾았다. 영도와 봉래산 부산 영도 봉래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