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목에서 미세먼지가 훼방을 자주 놓았지만 곧 진달래와 철쭉이 차례로 꽃을 피어 산행을 더 즐겁게 할 것이다..
이번 겨울에는 눈이 귀하다고 투덜거렸더니 하늘이 들었는지 부산에도 눈을 쏟아부었다. 눈으로 덮인 금정산 미륵사 설경 ..
한겨울 눈 산행을 즐기려 한라산을 찾았다. 한라산 백록담 고지대에는 5월에도 눈이 쌓여 있다는데, 한라산 정상 북사면..
온종일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에 심심해서 추억속에 담아 둔 단풍 산행지를 떠올리며 옛 산행 사진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
가을이 되었지만 바쁜 일상 때문에 산행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는 아쉬움을 영남알프스 옛 산행 사진들을 감상하면서 달랬습..
전남 화순과 순천에 걸쳐 솟아 있는 모후산 (918m)은 어머니의 품속 같은 산이라고 한다. 화순 유마사와 모후산 집..
지난주 영남알프스 일대에 많은 눈이 내렸지만 눈꽃산행을 못해 아쉬웠다. 눈 내린 가지산 전경 그렇지만 높은 산에 쌓인..
제법 무더운 날씨속에 전설이 가득한 밀양 만어산과 구천산을 산행하였다. 그런데 만어산은 정상 부근에 위치한 만어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