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날에 신불산 자연휴양림에서 시작해 신불산 서릉을 거쳐 신불산과 영축산을 산행하면서 신불평원 억새를 맘껏 즐..
계속되는 폭염에 어쩌다가 내리는 소낙비는 땅거죽만 적시고 반도를 비켜 대륙을 향해가는 태풍이 오히려 야속하게 느껴지는..
가을이 점점 짙어 가는 9월 마지막 날에 연례행사인 영알 신불산을 산행하였다. 신불산 공룡능선 울산 울주군과 경남 양..
기대했던 눈(雪)이 내리지 않아 영남알프스 눈꽃 산행 대신에 암릉 산행을 즐길 수 있는 밀양 백운산과 운문산을 한꺼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