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숲 너를 사랑하지 않고는 또 다른 뉘를 사랑할 수 있으랴 돌아 서면 따라오고 돌아 서면 저 만치 앞서 마중하는 ..
壬辰年새해 보름이 다가오자 만나야할 親求가있다. 그것은 血을 나눈것처럼 서로 피가通할것같은 아주 절묘한 親求 들이다...
송년섯달 셋째주 토요일, 노량진 친구집 모임에 가기위해 집을나서 차를 몰았다 차가 너무막혀 가도가도 끝이없는것 같았다..
친구들과 함께 번개산행을 하기로하고 지하철4호선 수리산역에서 오전10시에만나 산행을 시작했다 초겨울날씨라 조금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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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는 3만7천여평의 면적에 동백,시누다 등200여종의 상록수가 자생하고 3000여그루의 동백나무가 10월부터 피..
향일암은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처음에는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누군가 나를 불러 준다면 반가운 일이 아닐수 없다. 지하철 1호선을 9시에 타고가니 10시20분에 양주역에 도착....
동환친구 집에서 칼국수를 해먹었다. 정밀대가 수고를 몽땅해줘서 ..고마우이..! 정밀대"의 반죽부터~ 홍두개로 밀기..
푸른하늘처럼,청명,성실히사는사람 입니다.저작권에 저촉될시 연락주시면시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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