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 간직한 열정을 태워라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고야 만다. 여기에 그 흔적을 남긴다.
구조한 꼬물이 | 집사일기
삐뚜루미 2014.05.23 10:47

 
 
 
무릎냥의 정석 | 집사일기
삐뚜루미 2013.12.26 02:25

 
 
 
부럽다 이것들아 | 집사일기
삐뚜루미 2013.12.2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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