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일기
바람처럼 짓쳐가며 느껴지는 삶과 사랑 이야기를 읊조리는 시와 음악과 사진들.

물처럼 바람처럼(시) (310)

사부곡[思父曲] | 물처럼 바람처럼(시)
바람강 2019.05.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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