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케이프타운 여행과민박의 찰리하우스
(MADE FROM AFRICA) 남아공와인과 골프, 케이프타운 맞춤여행, 한인 게스트하우스

남아공여행/와인/민박 (1891)

나미비아 에토샤와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 여행 [5]

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하고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같은점은 아프리카 대륙 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가 공통점이다. 야생동물의 수가 엄청나게

자연그대로의 자갈길에 먼지가, 활주로가 비포장인 탄자니아 [6]

탄지나아 공항에 도착하니 어디서 왓냐는 질문에 케이프타운에서 왓다하니 아프리카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한다. 같은 아프리카 대륙에 사는데 아프리카에

인심후하게 맥주 음료수는 무제한으로 주고, 보잉737 기종으 [4]

아프리카 상공을 날라다니는 비행기 기내식은 푸짐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에미레이트항공 을 타고 두바이 가는길에 나오는 기내식 인심은 후하다는 생각이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공항에 10년만에 다시방문해 보니, [5]

내가 10년만에 짐바브웨에 다시가리고 생각도 하지 않았다. 더더구나 빅토리아 폭포는 재방문 해서 가볼 마음이 없다. 아프리카에 살면서 비슷비슷한 곳을

탑승수속 하기전에 케이프타운 국제공항 VIP라운지 체험하 [7]

사실 그간 VIP 라운지 이용을 못햇다. 물론 비행시간에 촉박해서 나온것도 있지만 그간 라운지가 어디에 있는줄 잘몰랏다. 표지판도 조그맣게 #VIP라운지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