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케이프타운 여행과민박의 찰리하우스
(MADE FROM AFRICA) 남아공와인과 골프, 케이프타운 맞춤여행, 한인 게스트하우스

찰리하우스 들러보기 (59)

찰리하우스 이웃들에게 받은 상하이산 크리스마스선물, 중국 [4]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사는 백인들에게 우리가 아무리 코리안이라 해도 만나면 중국얘기 한다. 다시 한국이라 하면 김정은 얘기하고… 몇번 만나고 정이들면

극심햇던 지난여름 케이프타운 가뭄이 올해는 걱정없을 듯, [4]

케이프타운 날씨가 올해는 정상으로 돌아가는 듯하다 지난주에도 비가 찔끔 내리더니만 12월 들어서는 제법 비답게 내린다. 지난 여름 케이프타운 날씨를 기

남아공 주택가의 정원수는 애물단지, 한때는 정부에서 나무 [4]

한때는 우리나라 정부 차원에서 나무심기를 독려한적이 있다. 지금은 어떨는지 모르지만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와서 제일먼저 본 것은 주택에 나무가 많은가

가뭄에 시달리는 남아공 찰리하우스 정원에도 백장미 붉은장 [4]

올봄은 가뭄에서 피해 갈줄알고 기도아닌 기우제도 드려보고 햇는데도 케이프타운 날씨는 화창하고 여행 하기 좋은 날씨다. 봄이 깊어가고 비는 오지 않아도

찰리하우스는 케이프타운 계절의 여왕 여름이 오는게 무섭다 [4]

사실 자기집 정원사진 올리면서 이런사진 올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찰리하우스 쥔장은 케이프타운에 살면서 남아공 이민생활을 가감없이 매일 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