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 이   뜨 개 방
   
 ~~~~~~    뜨개질이 좋은 사람    ~~~~~~⊙

소박한 일상 (38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소박한 일상 2018.01.02 17:22

안녕하세요~? 새해가 되었으니 인사라도 해야지 싶어 문 열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지요? 해돋이는 못보고 동네에서 그냥 마지막 해 넘어가는것만 보았네요. 뜨개쟁이 이름도 무색하게 뜨개질도 못하고, 블로그도 팽개쳐두고,

안타까운 마음으로..고등학생 딸에게 .. [15]

소박한 일상 2017.04.24 17:08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하는 ....고등학생 딸에게... 충남교육 신문에서 본 삽화입니다. 꼭 고등학생이 된 우리 딸아이를 보는듯합니다. 안타깝고, 속상하고, 짠합니다. 어깨가 아리도록 무거운 가방때문에 반은 엎어져 걷는 딸아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14]

소박한 일상 2016.09.22 10:29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긴 추석 휴일을 보내고 일터로.. 한적한 시골 어디쯤에 있는 우리 사무실겸 창고. 밖에 문을 열다가.. 아차차차~!!! 밟을 뻔 했어. 자세히... 자세히.. 더 자세히.. 요렇게 작게 피었다니. "자세히 보아야 예

가뭄 끝물...가을 추수가 이래서 먹고 살겠나. [22]

소박한 일상 2016.09.07 15:30

가뭄 끝물...가을 추수가 이래서 먹고 살겠나. 우리 친정집 가을추수사진입니다. 이젠 아버지도 안계시고 엄마도 몸이 편찮으셔 시골 농사일은 대충 남의 손에 맞기고, 많이 접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식구들 먹을 텃밭이나 가

숙녀가 되어가는 딸을 위해 보건소를 가다. [11]

소박한 일상 2016.07.19 14:57

숙녀가 되어가는 딸을 위해 보건소를 가다. 6학년이 된 딸냄이 얼마전 학교에서 안내장을 가져오며 예방접종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뭔가 봤더니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한시적 무료로 해준다고... 어마나~~왠일이니~ 지

다 풀이야~ 시골생활은 풀과의 전쟁이다. [12]

소박한 일상 2016.06.24 18:03

다 풀이야~ 시골생활은 풀과의 전쟁이다. 저 푸른 초원위에~ ♪ 보기엔 노래나오쥬? 다 풀입니다. 저기다 양을 키워야하나??? ㅎㅎ 엄마 혼자계신 시골집이 신경쓰여 자주 들여다보게 됩니다. 갈때마다 늘 일들은 줄로 서있

공부. 공부. 딸아, 미안하지만 공부 좀 해줄래..? [29]

소박한 일상 2014.07.30 00:24

공부. 공부.. 딸아, 미안하지만 공부 좀 해줄래? 역시.... 나도 별수없이 공부를 노래하는 학부모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아닌척 기웃거리다가 슬쩍 끼여들었죠. 뭐.. 큰 애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첫 반배치고사를 보았습니다. 꽤

안녕하세요~?^^ 뜨개쟁이입니다. [22]

소박한 일상 2014.07.28 13:41

내 방에 들어오는 것도 쭈뼛쭈뼛...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너 참 낮설다~!!ㅎ 그동안 모두 잘 들 지내고 계시죠? 전 그냥 손 놓고 놀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도끼자루 썪는 줄 모르고 시간이 이리 되었네요. 모처럼

아침상을 빵으로??..자꾸 유혹되는 일하는 엄마 view 발행 [60]

소박한 일상 2014.05.01 11:31

아침상을 빵으로?? 자꾸 유혹되는 일하는 엄마. 오늘 우리집 아침상차림입니다. 너무 조촐하네요. 세상없어도 아침은 꼭 밥 먹어야하는 줄 알고, 국 끓이고.. 이것 저것 지지고 볶고.. 갓지은 고슬한 밥을 아침으로 차렸지요. 지

나는 이제부터 원더우먼으로 변신..!! view 발행 [64]

소박한 일상 2014.03.31 06:30

나는 이제부터 원더우먼으로 변신..!! 주말이다~~!! 좋다.. 전엔 주말이면 아이들이랑 남편 뒷바라지??에 평일보다 더 피곤하고 귀찮았지만, 출근을 하다보니 불금의 진짜 기분도 알 것 같고..ㅋ 주말의 행복함을 제대로 느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