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 이   뜨 개 방
   
 ~~~~~~    뜨개질이 좋은 사람    ~~~~~~⊙

느낌있는 가을 손뜨개풀오버.... 내손으로 떠보기 view 발행 [66]

플오버 2013.09.13 08:16

느낌있는 가을 풀오버.... 루즈한 기분을 즐겨요. 오랜만에 손뜨개 작품을 하나 완성했습니다. 여름내 떠야지~ 하다가 겨우.. 더 찬바람나면 못 입을것 같아서 부랴부랴 완성. 봄부터 여름..가을까지 즐길 수있는 가볍고 편안한

루즈하게 즐기는 풀오버.... 빠르게 한번에 뚝딱 떠보기. view 발행 [40]

플오버 2013.06.01 06:30

루즈하게 즐기는 풀오버.... 빠르게 한번에 뚝딱 떠보기. 타이트한 한주를 보내셨다면, 주말엔 좀 여유있게 옷도 여유있고, 편안하게 어떨까요? 레이어드되는 속옷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 구멍숭숭. 칠부 풀오

봄이 오는 길목... 산뜻한 봄빛 풀오버뜨기. view 발행 [62]

플오버 2013.02.18 09:44

봄이 오는 길목... 산뜻한 봄빛 풀오버~ 봄이 오고있습니다. 아직 차갑긴 하지만, 아침에 나가보니 바람이 훨씬 부드러워진게 느껴져요. 그래서 봄기분도 만끽할겸... 진달래빛 풀오버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요~ 연보랏빛 면

뚱뚱해보이는 니트말고~~봄부터 가을까지 날씬해보이는 풀오버를 입자.... view 발행 [66]

플오버 2012.04.24 06:44

뚱뚱해 보이는 니트말고, 봄부터 가을까지 날씬해보이는 풀오버를 입자...<손뜨개> 옆구리살..뱃살... 봄은 되었지만, 가릴데가 너무 많아 옷입는것도 참 힘듭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절대로 못합니다.. 먹고싶은게 많아

버리는 청바지와 손뜨개의 만남...귀여운 우리아이 풀오버~^^ view 발행 [80]

플오버 2012.03.27 06:11

버리는 청바지와 손뜨개가 만나다.. 귀여운 아이의 풀오버~^^ 꼼지락 꼼지락.. 매일 무언가 만져야만 맘이 편안한 뜨개쟁이랍니다. 왜 하필 뜨개질이니~~ 집안 살림을 그리하지?? 요건 우리남편이 매일하는 핀잔이구요..푸힛

통통한 아이를 위한 큐티코디...배를 가려야해~~^^ <손뜨개> view 발행 [122]

플오버 2012.03.08 07:30

통통한 아이를 위한 큐티코디.... 무조건 배부터 가려야 해~~^^ (레글런 반소매 풀오버 ..손뜨개) 날로 무럭무럭... 옆으로만 자라고 있는 우리아가씨들. 뭐 할것도 없습니다만..저도 무락무럭 자라고 있으므로..ㅠ.ㅠ 통통이 귀

디자인이 평범해?. 색은 화려해~!.......<손뜨개> 보우트넥 풀오버. view 발행 [93]

플오버 2011.12.26 09:53

디자인이 평범하다면, 색은 화려하게... 손뜨개로 떠보는 보우트넥 레글런 풀오버~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즐기셨나요? 전 열나게 눈만 치우고, 애들 꽁무니 쫓아다니다 오늘에서야 후유~~ 그래도 행복했던 주말을 보내고

주말엔 옷도 루즈하게.......이음없이 한번에 뜰 수 있는 풀오버<손뜨개> view 발행 [54]

플오버 2011.04.16 10:50

싱숭 생숭한 봄날.. 그것도 주말.. 오늘은 모처럼 친구와 점심먹을 껀데.. 뭐 입지~???? 타이트한 한주를 보내셨다면, 주말엔 좀 여유있게 옷도 여유있고, 편안하게 어떨까요? 레이어드되는 속옷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지지 않

<손뜨개> 딸아이가 디자인하고.....엄마가 손뜨개한.....풀오버 view 발행 [72]

플오버 2011.02.28 16:08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네요. 큰 아이는 4학년이 되고, 작은 아이는 새로 입학을 합니다. 둘다 여자애다 보니 아직 어려도 매일 옷타령입니다. 신상이 없다나요....ㅎ~ 어이가 없습니다. 엄마 어릴적엔 중학생이나 되어야 그런거

코스모스빛으로 가을 풀오버.......... view 발행 [40]

플오버 2010.09.06 17:47

가을 풀오버................ 이제 가을로 가는 길목.... 무지 뜨거웠고, 비도 흔했던 여름 끝자락에서 아직 한낮은 불볕이어도 왠지 가을을 부르고 싶은 즈음. 뜨개쟁이란 별명이 민망하게 놀고 먹었던 여러날을 변명코자 가을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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