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 이   뜨 개 방
   
 ~~~~~~    뜨개질이 좋은 사람    ~~~~~~⊙

머플러,워머,케이프.... (38)

멋스럽고 따스하게 연출하는 손뜨개 숄~! view 발행 [79]

멋스럽고 따스하게 연출하는 손뜨개 숄~!! 드디어 완성.. 애고..얼마나 걸린건지요. 조금 뜨다가 미뤄두길 몇 번... 이제야 겨우 완성했네요. 조금 이른 겨울이나 늦가을에 맞추려 했지만 눈이 펄펄내리는 한겨울에나 겨우 완성

깜찍한 복고풍 판쵸... 손뜨개로 떠봐요. view 발행 [88]

깜찍한 복고풍 판쵸... 손뜨개로 떠봐요. 오늘은 복고풍 스타일.. 손뜨개가 좀 복고스러우니까 큐티한 복고풍 판쵸를 소개해 볼까요. 이제는 아이들이 커버려 이런거 입힐수가 없어 아쉽지만요, 가끔 이런 판쵸 입으신 아가씨들

가을느낌, 머플러가 있어야죠.. 내가 만든 손뜨개 머플러. view 발행 [77]

가을느낌, 머플러가 있어야죠.. 내가 만든 손뜨개 머플러. 이젠 햇살이 반가운거 보니 여름은 다 가버린거죠. 듬성듬성 단풍도 물들고 낙엽도 지고... 아~~ 가을인개벼~~ 이럴땐 머플러자락 휘날리며 걷고 싶어라...푸훗.. 그

봄바람불때 하고싶은 머플러들........직접 만들어보기. view 발행 [32]

봄바람불때 하고싶은 머플러들.... 직접 만들어보기 .......... 손뜨개는 매일하지만 여름용 니트하나 뜨는데 영 진도가 안나갑니다. 요즘은 따뜻해지니 더 신숭생숭... 하여..포스팅할 꺼리도 없구만요. 오늘은 재탕으로..^^ 그동

휘감고 나가보는거야~ 나풀거리는 봄 머플러.. view 발행 [68]

휘감고 나가보는거야~ 나풀거리는 봄 머플러.. 햇살이 제법이죠? 모두들 손뜨개는 겨울에만 하는거로 생각하시지만.. 일년내내~ 뜨개질을 달고 살지요. 또 머풀러는 겨울 복닥이는 털목도리만 생각하시겠지만, 나풀나풀 봄에

봄마중가기 딱 좋은 손뜨개 봄머플러.. view 발행 [50]

봄마중가기 딱 좋은 손뜨개 봄머플러.. 봄이 오긴 오려는지.. 날이 꾸물하긴 하지만 옷은 자꾸 얇아지네요. 추워도 겨울옷 껴입기는 기분이 좀 그래..^^ 꽃피는 봄이 와도 아주 제멋대로인 봄 날씨... 한번씩 으~~ 떨게하는 봄

극세사 안감이 포근한 양면 넥워머 만들기.. view 발행 [68]

극세사 안감이 포근한 양면 넥워머.. 방학이지만 열심히 도서관으로 학교로.. 나보다 더 바쁜 울 큰딸. 널 위해 만들었지~~^^ 극세사 안감을 넣어 더 따뜻하고 포근한 워머를 만들어 봅니다. 준비물.. 흰색 울사 100g 흰색 담담

흰눈처럼 포근하고 새하얀 손뜨개 워머.. view 발행 [75]

흰눈처럼 포근하고 새하얀 손뜨개 워머.. 어제 그제..온세상이 흰눈으로 덮혔었지요. 오늘도 창밖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울지.....더불어 또 얼마나 추울지.....으~ 이 눈세상을 예견하고 말이죠. 제가 흰눈처럼 새하얀 워머하나

꽃잎날리듯 머플러자락도 날리며~~~<손뜨개 머플러> view 발행 [94]

꽃잎 날리듯 머플러자락도 날리며~~~^^ <손뜨게 봄 머플러.> 벌써 꽃이 지고 있더군요. 난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이런 반칙이 있나..!! 봄에 사랑을 하는 사람은 바보다.. 이 아름다운 계절을 못보고 한사람만 바라보

봄맞이할땐 진달래를 닮은 머플러로 .....<손뜨개> view 발행 [89]

봄맞이할땐 진달래를 닮은 머플러로 멋내기.... 주말은 모두 편안히 보내셨죠? 정말 봄이구나 싶게 따뜻한 주말이었어요. 차갑던 바람도 시원하게 느껴지고, 햇살도 따갑고... 이제야 제대로 봄이 온 듯..^^ 전 주말에 꾸러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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