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 이   뜨 개 방
   
 ~~~~~~    뜨개질이 좋은 사람    ~~~~~~⊙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려면 미리 미리..... 니트원피스. view 발행 [74]

원피스 2013.05.20 06:00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려면 미리 미리..... 니트원피스. 요즘은 벌여 놓은 일이많아 뭐하나 제대로 돌아가는게 없네요. 하루가 무지 바쁘기는 한데, 진득하니 손에 잡고 있는것도 없고 마음만 이리 뛰었다가 저리 뛰었다가......

구멍숭숭 시원한~ 우리아이 여름원피스 만들기.(손뜨개) view 발행 [73]

원피스 2012.06.11 09:41

구멍숭숭..시원한~ 우리아이 여름원피스 만들기...<손뜨개> 전 취미가 뜨개질인지라 아이들옷도 뜨개옷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 뜨개옷에 큰 단점이 있었으니... 작아져도 버리지 못한다는거~ 아니 뜨개질뿐이 아니고 내

엄마가 떠주는 우리아기 백일드레스....<손뜨개> view 발행 [61]

원피스 2011.07.13 12:29

꾸물한 요즘.. 변함없이 방구들 신세지만, 여전히 이리갔다..저리갔다..바쁘기만 합니다. 도대체 뭐하고 사니~?? ㅎㅎ 오늘은 그동안 뜨개질 해 논 것중에 제일 자랑하고 싶은걸 소개할께요. 지금부터 10년전.. 우리 은서를 낳

꼬마아가씨를 위한 3단층층 원피스......<손뜨개> view 발행 [86]

원피스 2011.06.21 10:54

요즘 태양만큼이나 강렬한 .......... 허허~빨강이 좋아~~ 난 절대 못 입으니 대리만족으로 아이들 한테만 떠주는 색깔과 디자인입니다. 이 원피스는 시원하게 드러낸 어깨랑 3단으로 층층올라간 스커트단이 특색입니다. 빨강

<손뜨개>....사랑스런 핑크원피스.. view 발행 [64]

원피스 2011.05.06 10:52

사랑스런 딸을 위해 떠주었던 원피스를 소개합니다. 정말 정성을 엄청 쏟았던 ..손목에 파스붙이며 열성을 보였던...ㅋ~ 지금 잡고 있는 가디건도 2주째 그자리... 아이들 쫓아다니느라 우리 친구님들은 어찌 지내시는지도..죄

찰랑찰랑 니트스커트 view 발행 [24]

원피스 2009.12.10 16:59

아침마다 민지와 전쟁합니다. 무조건 치마만 좋아하는 녀석때문에...요즘은 추우니 바지입자고 꼬셔가며 유치원을 보내지요. 근데 또 화요일마다 있는 발레수업 때문에 발래복 갈아 입기가 불편하다고 sos입니다. 내복입고,

원피스로 혹은 상의로만... view 발행 [6]

원피스 2009.09.15 14:57

어느 손뜨개 책에서 보고는 뜨고 싶어 몸살을 앓다가 한 달 가까이 씨름해오던 니트원피스... 드디어 완성하다.▣ 다리가 예쁘신 분들은 원피스로 아니면 청바지와 레이어드해 멋스럽게.... 이건 배경을 잘 못 선택했군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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