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 이   뜨 개 방
   
 ~~~~~~    뜨개질이 좋은 사람    ~~~~~~⊙

내 맘대로 리폼 (124)

철사 옷걸이도 리폼하면 튼튼해요. [44]

내 맘대로 리폼 2016.10.27 12:27

철사 옷걸이도 리폼하면 튼튼해요. 폰을 뒤적이다 보니 여름쯤에 찍어두었던 사진이 나오네요. 옷걸이 리폼하면서 혹시나 블로그 거미줄치면 하나 올릴까해서 찍어둔건데, 사진은 신통치 않고.. 삭제할까...? 오늘은 일도 없고

누더기옷(?)에 한땀 한땀.. 수놓다. [23]

내 맘대로 리폼 2015.08.05 11:19

누더기옷에 한땀 한땀.. 수놓다. 여름만되면 남편이 찾는 옷이 있지요. 삼베랑 니트랑 섞어 그냥 솜씨는 저멀리 보내고 정성만으로 만들어준 민소매 옷. 나름...내 작품...푸훗..^^ 처음 만들땐 요런 옷이었는데.. 여름만되면 즐

샤워코롱과 향수..재활용품 모아 디퓨져 만들기 [20]

내 맘대로 리폼 2015.07.21 15:43

샤워코롱과 향수... 재활용품 모아 디퓨져 만들기 끈끈하더니만 드디어 비가 옵니다. 시원하긴한데...꿉꿉함은...시려~ 안녕히들 계셨나요? 또 맘먹고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뭘 좀 써볼까~~~ 얼마전 만들었던 재활용 디퓨

솜인형도 그냥 버리지 마세요...재활용도하고 쓰레기도 줄이고... view 발행 [82]

내 맘대로 리폼 2013.12.05 06:30

솜인형도 그냥 버리지 마세요.... 재할용도하고 쓰레기도 줄이고... 우리집에 마지막 남은 인형입니다. 딸 둘인 집답게 인형이 차고 넘쳤지만 아이들이 크면서 하나,하나 버리고 등받이 쿠션겸 남겨두었던 마지막 강아지. 먼지

찬바람 막아줄 문풍지 작업.. 우린 요렇게해요. view 발행 [36]

내 맘대로 리폼 2013.11.21 11:22

찬바람 막아줄 문풍지 작업... 우린 요렇게 해요. 으~ 춥다..!! 벌써부터 문틈으로 황소바람이 숭숭~ 지금 땅을치고 후회중입니다. 작년에 장판을 잘라 문풍지 효과를 제대로 보았거든요. 근데 여름에 그걸 다 빼버렸다는.... 에

목도리 리폼... 짧은 목도리를 길~게 늘여주어요. view 발행 [49]

내 맘대로 리폼 2013.11.18 10:01

목도리 리폼.... 짧은 목도리를 길~게 늘여주어요. 우리아이가 일년새 훌쩍~ 자슥..^^ 언제 컷지? 작년에 떠준 목도리가 좀 길었으면 좋겠다나요. "이거 다시 떠주세요.." 언제 다시 뜨냐.. 좀 늘여주면 되지..ㅎ 다행히 뜨던 실

엄마는 맥가이버~.....찢어진 바지정도는 거뜬하쥐~ view 발행 [64]

내 맘대로 리폼 2013.11.15 10:20

엄마는 맥가이버~ .................찢어진 바지정도는 거뜬하쥐~^^ 이제 시집가도 될 커다란 녀석이 울며 전화를 했다. "엄마... 나 넘어져서 다쳤어..엉~~" 핑계로 방과후 수업도 빼먹고 온 녀석. 얼굴도 긁히고 손도 찢어지고...

늘어진 니트... 새옷처럼 만들어봐요.. view 발행 [67]

내 맘대로 리폼 2013.11.04 10:48

늘어진 니트... 새옷처럼 만들어봐요.. 지난 겨울 아이한테 만들어준 케이프 자켓입니다. 헌데 녀석이 너무 애기같다며 안 입네요. 아까버라~~ 이웃집 꼬마에게 선물하기로 했지요. 새거나 다름없지만 다시 깔끔하게 손보기로

안입는 바지 알뜰한 리폼... 따뜻한 골덴지 쿠션. view 발행 [60]

내 맘대로 리폼 2013.09.23 09:52

안입는 바지 알뜰한 리폼... 따뜻한 골덴지 쿠션. 명절은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이제 일상으로 복귀했네요.^^ 저도 편안 잘 지내고 돌아왔습니다. 그냥 빈둥대며.. 그리고.... 그러다가 연휴동안 만든 쿠션. 오늘은 지난번에 이

심심한 우리집 벽.... 나만의 벽지를 만들어 보자. view 발행 [54]

내 맘대로 리폼 2013.09.10 09:54

심심한 우리집 벽.... 나만의 벽지를 만들어보자.. 주말 내내 추석맞이? 집정리를 했습니다. 더불어 벽지도 손을 좀 봤지요. 덕분에 어제까지 몸살을 앓았구요.. 이제 나이가 드는지 무늬도 싫고, 장식도 싫고, 정신없는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