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하우스"기해년_나라 위해 기도하는 해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_잠10장23

시인 박희엽목사 (2)

♬생명의 길을 놓고 / 생수의강 박희엽 | 시인 박희엽목사
질그릇 2017.06.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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