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
철학자 해결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 그러므로 당신의 마음을 닫는 것도 여는 것도 모두 당신의 자유입니다. 다른 사람이 강제로 열거나 닫을 수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과거의 상처와 원망, 미움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마음을 ..
내 인생에 황혼이 들면/김준엽 내 인생에 황혼이 들면 나는 나에게 많은 날들을 지내오면서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어 보겠지요. 그러면 그 때 가벼운 마음으로 사람들을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이들을 사랑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황혼이 들면 나는 나에게 많은 ..
사랑이 있는 곳에선 사물들도 살아나서 노래를 부른답니다. 사막에서의 물이 "다른 물과는 달리 특별한 물이 되어 축제처럼 여겨지는 건 내 팔로 힘들여 길어 올린 것" 이라서 라는 노력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줍니다.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에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용혜원 한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
너무 아픈 우리 이별 그냥 왔습니다 오다 보니 그대가 사는 이곳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오지 말아야 했음에도 와서는 안 되는 곳인줄 알면서도 한 걸음 두 걸음 걷다 보니 이곳까지 오고야 말았습니다 당신이 보고 싶었지만 당신께 전화를 걸고 싶었지만 우리는 헤어졌기에 발길을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