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인간이 일상 살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그때그때 본 현상을 쓰고저 합니다.

어떤 삶의 이야기라고 할까? (246)

내가 마시는 물은 나의 생명이고 사랑이다 [263]

인간의 삶이란 그 자체가 사랑이고 감사다. 도대체 사랑이란 어디서 와 무엇인가? 꽃샘과 눈 비 바람이 한뜰기 꽃을 피우기 위해 그처름 애(啀)를 썻던 봄이 우리에게 다가 온 날들, 4월의 꽃피는 완연한 봄날은 누가 뭐라해도 "부활(復活)" 과 "사랑" 이 꿈꾸는 계절이다. 악

26) 하품하며 잠간 쉬어가는 고개~ [892]

(곯치 아픈 세상 그 웃음보면 그 사건 알수있지) @ : 색마(色魔)의 웃음은 어떨까? 그야 걸(Girl) 걸(Girl)하겠지, @ : 그럼 살인마(殺人魔)의 웃음은? 그건 아마도 킬(Kill) 킬(Kill)할걸, @ : 그러면 수사반장의 웃음은? 범인을 딱 점찍고 후(Who)후(Who)후(Who)한다. @ :

26) 하품하며 잠간 쉬어가는 고개~ [460]

(곯치 아픈 세상 그 웃음보면 그 사건 알수있지) @ : 색마(色魔)의 웃음은 어떨까? 그야 걸(Girl) 걸(Girl)하겠지, @ : 그럼 살인마(殺人魔)의 웃음은? 그건 아마도 킬(Kill) 킬(Kill)할걸, @ : 그러면 수사반장의 웃음은? 범인을 딱 점찍고 후(Who)후(Who)후(Who)한다. @ :

2019 (기해년)을 왜 황금돼지해라고하나? [1088]

이제 곧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이다. 살기 바빠 흩어저 있던 가족들이 모처름 한데모여 다들 즐겁고 행복한 날이되겠지만, 가진게 없는 많은 사람들에겐 유독 더 슬프고 가슴아픈 서러운 "설" 날이 되겠지!... 국가사회와 우리가 그늘에서 맘조려 울고 있는 우리 이웃

가는년 오는년~ [1351]

謹 賀 新 年 2019년 己亥年 새해인사 (가는年 오는年) 이미 꼬리내리고 도망친 저~ 개(犬)꼴을 좀보소 111년만에 올여름 닳궈놓고 우릴 힘들게했다 (南北) 창엔 쉼통을 터이게 핸듯하나 국민과 세계가 말도많고 탈도 많았지 나랏 삶림과 民生經濟에 깊은 주름만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