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구름 위를 걷는 여행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야를 갖는 것이다.

아름다운 빅토리아 (14)

연어들의 고향, 골드스트림 파크 view 발행 [73]

황금빛 카펫을 밟으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나서 이제는 신비스러운 연어들의 귀향장면을 보러 발길을 재촉한다. 골드스트림 강은 매년 가을 산란기가 되면 수 많은 연어들이 알을 낳기위해 멀리 태평양으로부터 바다와

알록달록 단풍과 파릇한 이끼가 어우러진 골드스트림 파크 view 발행 [285]

인도 사진을 올리기 전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지난 주에 다녀온 골드스트림 파크(Goldstream Park)의 단풍 사진을 올린다. 캐나다 빅토리아를 찾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가 부차트 가든이지만, 가을철에 방

비컨힐(Beacon Hill) 파크에서 만난 친구들 [Canada] view 발행 [98]

각종 모임에다 송년회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연말이지만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계시지요? 멕시코 여행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이번에는 부득이 캐나다 사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곳도 사람 사는 곳인지라 연말엔 자연히

눈속에 파묻힌 꽃망울 view 발행 [34]

떠나야만 하는 계절의 미련때문일까? 아니면 다가오는 새로운 계절에 대한 시샘때문일까? 하룻밤 사이에 전혀 딴 세상이 되어 버렸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봄소식을 전하며 세상을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이던 꽃망울이 차디찬

휴식과 예술이 공존하는 아담한 문화공간, 갤러리형 카페 view 발행 [18]

빅토리아의 여름은 찬란하게 푸른 하늘 아래, 무덥거나 습하지 않은 기후로 인해 여행이나 야외활동을 위해서는 가이 환상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해도 무리가 아니다. 하지만 겨울은 난류의 영향으로 인해 비교적 온화한 기후를

첫 눈에 뒤덮힌 빅토리아 view 발행 [14]

온화한 기후로 인해 한겨울에도 눈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빅토리아에 올해는 일찌감치 11월 22일에 첫눈이 내렸다. 2008년 크리스마스때 폭설이 내린 이후로 눈다운 눈이 내린건 거의 2년만의 일이다. 정박중인 요트들 위에

캐나다 빅토리아의 아름다운 이너하버 야경 view 발행 [12]

'정원의 도시'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 빅토리아(Victoria)는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하면 낮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또 하나의 모습을 연출해 낸다. 특히나 많은 볼거리가 몰려있는 이너하버(Inner Harbou

캐나다 최고의 트레일 코스, 갤로핑 구스 트레일(Galloping Goose Trail) view 발행 [4]

오전내내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오후 들어서는 날씨가 활짝 개였다. 오늘은 갤로핑 구스 트레일(Galloping Goose Trail)코스를 따라 걸어보기로 하고 가벼운 차림으로 오후 느즈막히 집을 나섰다. 요즘 우리 한국에도

캐나다 빅토리아의 수상 가옥촌,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 view 발행

▲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의 바닷물 위에 떠 있는 수상 가옥들 수상도시 하면 의레 떠오르는 곳이 낭만과 신비의 도시,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이다. 그러나 캐나다 빅토리아에서도 비슷한 낭만과 신비감을 어느 정

캐나다 빅토리아의 이너하버(Inner Harbour) 전경 view 발행 [10]

아름답고 평화로운 풍광을 지니고 있는 빅토리아의 이너하버 주변에는 관광객들이 둘러볼만한 명소들과 즐길거리들이 즐비하다. 특히나 날씨가 화창한 여름철에는 많은 행위 예술가들이 펼치는 거리공연으로 인해 시간 가는

12월의 빅토리아(Victoria) 야경 view 발행

▲ 주의사당과 그 앞에 펼쳐진 이너하버 전경 빅토리아에서는 11월 중순이면 이미 거리 곳곳이 온통 크리스마스 전구로 옷을 갈아입고 행인들을 축제분위기에 설레이게 한다. 거리의 가로수와 상점, 건물 지붕 심지어는 아파

수크(Sooke), 조개 채취 view 발행 [10]

빅토리아 작은 놀이터 회원분들과 함께 수크(Sooke)에 조개 채취하러 다녀왔다. 일요일이지만 썰물시간을 맞추기 위해 하는 수 없이 밤시간에 출발.. 우리가 나들이 간다는걸 하늘도 알았는지 지난주 내내 내리던 비님도 오

영국풍의 도시, 빅토리아(Victoria)의 거리 풍경 view 발행

▲ British Columbia 주의 주의사당(Parliament Buildings) British Columbia 주의 주도는 Vancouver가 아닌 Victoria이다. 이유는 바로 Victoria가 British Columbia 주의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는 곳이자, 영국 문화가 유입되

빅토리아(Victoria)의 대표적 관광명소, 부차트 가든(Butchart Garden) view 발행 [2]

아름다운 꽃을 원없이 볼수 있다는 부차트 가든(Butchart Garden)에 다녀왔다. Butchart Garden은 Victoria에서 북쪽으로 약 21km 떨어져 있고 Victoria 다운타운에서 시내버스로 약 40분가량 소요되었다. 이곳이 원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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