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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잉카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의 아르마스 광장과 대성당 여행이란 새로운 세상을 향해 마음의 창문을 여는 것이라고 한다. 고대 잉카인들의 문명과 삶에 남미를 침략한 스페인의 카톨릭 문화가 어우러져 탄생한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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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의 대표적 해산물 요리, 세비체(Cebiche) 생선을 불에 익히지 않고 날로 먹는 음식문화를 갖고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만이 아니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페루에도 이와 비슷한 음식이 있었다. 페루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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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여행을 위해 페루의 수도, 리마(Lima)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옛 잉카제국의 수도이자 마추픽추로 가는 관문 도시인 꾸스꼬(Cusco)로 가기 위해 장거리 버스를 이용할까 국내선 항공을 이용할까 잠시 고민에 빠졌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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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고대 잉카제국의 성스러운 수도이자 태양신의 도시, '쿠스코' 남미 대륙 전체에 걸쳐 뻗어 있는 안데스 산맥의 길 위에 세워진 도시, 쿠스코는 케추아어로 '세상의 배꼽'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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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지대에 건설된 페루의 수도, 리마(Lima)는 1년내내 거의 비가 오지 않는다. 단지 태평양을 접하고 있어서 자욱한 안개가 메마른 대지를 적셔 주는데 이 곳 사람들은 이를 '잉카의 눈물'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잉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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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라플로레스 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한 케네디 공원 남미의 현관 역활을 하고 있는 페루의 수도, 리마(Lima)는 태평양을 끼고 인구 약 800만명을 가진 도시이다. 하지만 사실 리마는 남미 고유의 역사나 문화와는 거리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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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딴 세상에라도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수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자연의 예술품, 와까치나... 기울어 가는 석양이 모래사막을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인다. 모래언덕 정상은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았는지 날카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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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키파에서 오후 4시 30분에 출발하는 페루의 수도, 리마행 버스에 몸을 실었다. 하지만 난 도중에 이까에서 내려 와까치나를 둘러보고 이까에서 1박을 한 다음, 다음날 리마로 올라갈 예정이다. 시간표상으로 새벽 3시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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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같이 일어나서 체크아웃을 하고 마을 중앙광장으로 나가 보았다. 꼴까 캐니언으로 향하는 첫 버스가 6시에 있다고 한다. 하지만 버스는 마을 사람들을 가득 태우고 6시 30분이 되어서야 출발한다. 온통 자갈로 뒤덥힌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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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일찌감치 체크아웃을 하고 숙소를 나섰다. 먼저 아르마스 광장 옆에 있는 투어리스트 센터에 들러서 꼴까 가는 버스 시간표와 숙소에 관한 정보를 좀 달라고 했더니 근무하는 아가씨가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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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키파에는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제2의 수도' '백색의 도시' 'Colonial Arequipa' 등등... 그 중에서도 '백색의 도시'라는 표현은 하얀 화산석으로 지어진 건축물들이 즐비해서 도시 전체가 하얗게 보인데서 유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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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의 코파카바나에서 태양의 섬 트레킹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페루의 아레키파(Arequipa)행 야간버스에 올라탔다. 30분쯤 달렸을까? 볼리비아와 페루의 국경이 나타난다. 출국 수속을 위해 볼리비아의 출입국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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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하게 우거진 갈대숲을 지나서 우로스 섬 마을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달리더니 어느 조그만 섬 앞에 배가 멈추어 선다. 배에서 내리니 섬 주민들이 나와 환영을 해 준다. 섬 안에는 4채 정도의 갈대로 만든 가옥이 있고 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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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쪽에서 방문할 수 있는 띠띠까까 호수의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우로스 섬(Uros), 따낄레 섬(Taquile), 아만따니 섬(Amantani)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푸노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둘러봐야 할 곳이 호수 위에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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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스꼬에서 밤10시에 출발하는 야간 버스를 타고 푸노로 향했다. 버스 승객중에 현지인은 별로 보이지 않고 대부분이 여행객처럼 보인다. 버스에 올라보니 내 좌석이 2층 맨 앞자리이다. 낮이라면 창밖 풍경 구경하기에 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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