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구름 위를 걷는 여행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야를 갖는 것이다.

꽃과 나무 (4)

분홍빛으로 물든 캐나다 빅토리아 view 발행 [2]

꽃과 나무 2010.02.17 18:42

2010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밴쿠버로부터 연일 한국 선수단의 금빛 승전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축복이라도 하듯... 그렇게도 우중충하게 찌프리고 있던 하늘조차도 오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은데다 포근함까지

빅토리아에 봄이 오는 소리 view 발행

꽃과 나무 2010.02.06 12:36

어찌 된 일일까? 지구 온난화의 탓일까? 올해 빅토리아의 겨울은 유난히도 포근하다. 작년말 잠깐 겨울다운 날씨를 보인걸 제외하곤 올해 들어선 봄날 같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1년전, 2년전 겨울은 그래도 종종 눈

꽃과 정원의 도시, 캐나다 빅토리아(Victoria) (2) view 발행

꽃과 나무 2009.12.01 15:10

빅토리아 여행은 가능한 한 날씨가 따뜻한 계절에 오는게 좋다. '꽃과 정원의 도시' 라는 명성답게 정말 많은 꽃들이 여행객을 반기고 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을 거리 곳곳 어디에서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번 포스팅은

꽃과 정원의 도시, 캐나다 빅토리아(Victoria) view 발행 [2]

꽃과 나무 2009.11.09 17:07

'꽃과 정원의 도시', Victoria에는 정말 많은 정원이 꾸며져 있다. 특히나 여름철에는 어딜가든 꽃으로 장식을 해놓아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정원 같다. 지금부터 Victoria의 꽃을 실컷 감상해 보자. 이런 환경속에 파 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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