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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 폭포가 매력적인 것은 비단 '세계 최대'라는 타이틀 때문만은 아니다. 일단 여기엔 무성하게 우거진 숲이 있다. 이과수 국립공원 안에 펼쳐져 있는 정글에는 아열대에서 열대에 이르는 다종다양한 식물들이 무성하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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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하면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지역에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와 아프리카의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경계를 이루는 잠베지 강에 있는 빅토리아 폭포,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국경지역에 있는 이과수 폭포를 일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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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쪽 이과수 폭포에서 꼭 둘러 봐야 할 곳은 '낮은 산책로'와 '높은 산책로' 그리고 '악마의 목구멍'이다. 물론 이외에도 '산 마르틴 섬'이라든지 보트 투어 같은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지만 나머지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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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여행의 하일라이트 중 하나인 이과수 폭포로 향한다. 뿌에르또 이과수(Puerto Iguazu) 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달리니 이과수 국립공원 입구에 도착한다. 이과수 폭포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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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즐길거리가 유난히도 많은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매일같이 구경거리를 찾아 다녀도 한달이 모자란 곳이다. 하지만 오늘은 그런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떠나야만 하는 마지막날, 아직 다 느껴보지 못한 부에노스 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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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거리를 거닐다 보면 거리 곳곳에서 에어로졸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그린 듯한, 오래된 길거리 벽화를 심심찮게 목격하게 된다. 건물 외벽이나 으슥한 지하도 같은 공공 장소에 마치 낙서하듯 그리는 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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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머무는 동안, 아르헨티나인들의 시위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과연 이들의 시위문화는 어떨까?'하는 호기심에 멀리서 엿보기라도 하고 싶지만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는 말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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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남미의 파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중후하고 고풍스런 건물들과 예술적 갤러리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이와는 전혀 다른 모습과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라플라타(La Pl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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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아르헨티나를 '남미의 유럽'이라고 하고, 그의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를 '남미의 파리'라고 한다. 과거 고향을 떠나 머나 먼 남미의 끝자락, 아르헨티나로 건너온 유럽의 이민자들은 아무것도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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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제1의 쇼핑거리로 알려진 플로리다(Florida) 거리... 그리고 평일에는 골동품이나 미술품, 기념품을 파는 가게들이 점령하고 있지만 주말이 되면 노천시장으로 변해 그야말로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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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르헨티나의 역대 대통령들과 독립영웅들, 그리고 주요 유명 인사들이 잠들어 있는 레꼴레따(Recoleta) 묘지를 찾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그렇듯이, 우리가 이곳을 찾은 이유도 역시 전직 대통령이나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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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탱고(Tango)를 탄생시킨 원색의 항구, 라 보까(La Boca) 지역을 둘러 보기 위해 나서는 길... 여행 가이드 북마다 라 보까 관광의 중심지역인 까미니또(Caminito) 외에 주변지역은 치안사정이 상당히 안 좋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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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하면 탱고(Tango), 탱고하면 부에노스 아이레스... 그 만큼 탱고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대명사이자, 상징이 된지 오래다. '탱고의 도시'라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까지 와서 탱고 쇼를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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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를 방문한 여행자들에게 반드시 맛봐야 할 음식으로 필자는 세가지를 권하고 싶다. 두 말할 것도 없이 단연 세계 최고라고 평가 되어 지고 있는 '아르헨티나의 쇠고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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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Buenos Aires)의 산뗄모(San Telmo) 지역 그 중에서도 디펜사(Defensa) 거리, 평소에는 거리를 점령한 골동품 가게의 오래된 물건들이 여행자들로 하여금 마치 시간을 거슬러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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