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의 구름 위를 걷는 여행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야를 갖는 것이다.

2011 후안 데 푸카 (4)

겁없이 뛰어든 캐나다 밀림 속 47km 트레킹 (셋째 날) view 발행 [120]

2011 후안 데 푸카 2011.09.23 05:36

어젯밤도 역시나 저녁을 먹자마자 쓰러져 잠이 들었다. 전날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데다가 하루종일 걸었으니 많이 피곤했을 터. 얼마나 잤을까? 눈을 떠보니 세상은 아직도 암흑으로 가득 차 있다. 다시 누워 잠을 청해보지

겁없이 뛰어든 캐나다 밀림 속 47km 트레킹 (둘째 날) view 발행 [132]

2011 후안 데 푸카 2011.09.19 06:33

트레킹 첫째날부터 21km를 걷느라 무리한 탓에 얼마나 피곤했던지, 저녁을 먹자마자 거의 쓰러지다시피 텐트 안에 누웠다. 얼핏 잠이 들었던 것 같은데... 오싹한 추위가 느껴져 눈을 떠보니 이제 겨우 두시간도 지나지 않았

겁없이 뛰어든 캐나다 밀림 속 47km 트레킹 (첫째 날) view 발행 [124]

2011 후안 데 푸카 2011.09.14 06:12

'Avoid hiking alone' 홀로 47km의 트레킹을 마치고 나서야 이 경고문구를 발견했다. 분명 트레킹을 시작할 당시에도 있었을텐데 왜 내 눈에는 띄지 않았던건지... 이곳에서 홀로 트레킹을 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그만큼 길

캐나다 자연 속으로 47km의 트레킹을 떠나며 view 발행 [112]

2011 후안 데 푸카 2011.08.31 13:30

얼마전 국립 산림과학원과 충북대학교 연구팀이 공동으로 숲길이 사람에게 제공하는 정신적, 심리적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실험을 실시했다는 기사를 접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숲길을 걸으면 인지능력이 향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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