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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상황윤리: 현실세계 속의 공학담론(이상하 2007, 철학과 현실사)> 404-413쪽 내용이다. 아예 새로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특히 (4)와 (5)의 분량을 늘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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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하나의 글로 완성되기 이 전의 마인드맵 혹은 윤곽이다. 청와대 내부에는 지나치게 많은 수석실들이 있다. 1968년 박정희는 독재를 강화하려고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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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학습보다 더 중요한 것은 건강식이다. 건강식은 21세기에 들어와 아동 교육의 중요한 주제로 자리잡았다. 그런데 국내 교육 학술지를 뒤져보면, 건강식을 교과 과정과 맞물려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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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은 2000년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해 합헌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을 놓고 찬반론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이 번에 합헌 판결이 하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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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의 포괄적 이해 방식 자체는 구체화되지 않은 형태이다. 그것은 학교, 지역, 국가 차원의 혹은 국가 커리큘럼 NC(national curriculum)를 짤 때 가이드라인으로 기능한다. 물론 그것이 얼마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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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교육 정책의 부재 속에서 툭하면 교과 과정이 정권의 입맛에 따라 바뀌는 현상은 세계 도처에서 나타난다. 그 현상이 유독 심한 곳은 우리나라이다. 그래서 누구나 신문 기사 및 방송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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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설과 진의: 마키아벨리(N. Machiavelli) 1. 우리에게 익숙한 사상가에는 어떤 통설이 따라 다닌다. 하지만 그러한 통설은 그러한 사상가의 특정 저술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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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의 젠더 격차 젠더(gender)란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보다는 사회 문화적 차이에 근거한 성 구분 방식이다. 트랜스젠더, 통념에 따른 자신의 성 정체성을 부정하는 젠더 혐오(gender dysph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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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기사를 보니, 문재인 후보가 자신의 통합 정책, 실상은 대연정 정책을 조선 후기 '정조 대왕의 탕평책'에 비유했더라. 가당치 않은 소리다. 왜 그런지 간략히 논하기 전에, 먼저 다음을 분명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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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착화된 구조의 증후군 화석처럼 고착화된 구조가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런데 그것이 살아 움직이고 변화하며 성장하는 것이라면, 고착화된 구조는 개인 차원이든 집단 차원이든 파국적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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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경제와 윤리> 기획이다. 이 기획을 실행에 옮겨 <경제와 윤리>라는 책을 쓸 생각은 없다. 다만 다음 기획안을 15장 정도로 확장시킨 것은 다른 원고의 부록으로 사용될 것이다.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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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펠과 칸트의 관계를 왜곡시킨 주니어 김영사 오늘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다 나로서는 황당한 것을 발견했다. 사진으로 첨부된 대중서의 일부를 보니, 히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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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의 역설 2 - 공간이론 - 1. 콩도르세의 역설과 함께 투표의 역설로 많이 거론되는 것은 ‘다운스 역설(Downs paradox)’이다. 이 역설은 경제학자 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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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의 역설 1 - 애로우의 가능성 정리 - 1. 게임 이론(game theory)의 관점에서 투표는 세 가지 구성 요소를 갖고 있는 게임의 일종으로 파악된다. 투표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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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은 툭정 정치적 이념을 지지하는 사람이 아닌 까닭에 신자유주의 옹호자가 아님을 밝혀 둡니다. 신자유주의 1. ‘신자유주의(neo-liberalism)’는 1930년대 독일의 경제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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