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안개꽃 리스 (3)

최근 많은 분이 일상 속에서 벗어나 쉽게 자연과 접촉할 수 있는 취미활동으로 플라워 레슨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비용이 부담되거나 작품을 만드는 것이 어려워 보여서 선뜻..

행복한 티타임, 홍차에 관심 가져 보아요 (4)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좋을 지인이 함께할 것 같은 소박하고 편안한 이 차 마시는 자리의 티 세트는 빛의 색채를 중요시했던 19세기 인상주의 미술의 대표 화가 모네의 그림이..

운명을 바꾼 그림 칸딘스키, 순간의 선택 (2)

‘파스칼’은 “일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직업의 선택이다. 그런데 그것을 좌우하는 것은 우연이다.”라고 했다. 미술계에서도 잘 나가던 직업을 버리고 화가의 길로 들어선 인..

초록이 주는 편안함 ‘홈 가드닝’ (6)

선물로 받아온 바질 씨앗을 작은 화분에 옮겨 심었다. 5일 정도 지났을까. 모래알 만한 초록의 싹이 ‘톡’하고 터지더니 이후 매일 쑥쑥 자라고 있다. 햇볕이 잘 드는 곳..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건강보험 걷기대회 (2)

오는 5월 27일(토) 국민건강보험과 함께하는 건강보험 걷기대회가 개최됩니다. 건강에 관심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선착순으로 예약만 하면 무료로 참여 가능한 건강보험 걷기..

한국현대미술작가 시리즈 송번수 50년의 무언극 (6)

삶이 힘들어 질 때가 있다이럴 때 지친 일상을 내려놓고 미술관 나들이를 해보자. 입체파의 대가 ‘파블로 피카소’도 예술은 우리의 영혼을 일상의 먼지로부터 씻어준다고 했다..

고흐의 봄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 (4)

2월이면 떠오르는 그림. 세상에서 가장 많이 불리우는 이름의 화가, 동양인들이 특히 더 좋아하는 빈센트 반 고흐의 '꽃피는 아몬드 나무'이다. 한쪽 귀를 자르고 권총자살..

건강을 찾아 떠나는 온돌의 추억 선조들이 전해준 건.. (6)

필자가 살고있는 제주도의 가옥은 100여년이 된 돌집이다. 제주도 특유의 전통으로 안거리 밖거리 문화가 있는 이곳은 과거 부모 자식이 한 울타리 안에서 따로 살면서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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