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 島 亭  포항시 죽도동 5번지
어릴적 이름은 인대였고
그리움이 사무친 곳이라 함께 합니다
號 역시,죽도입니다

나의 이야기 (15)

참,고마운 당신 (情) | 나의 이야기
죽도선생 2017.02.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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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열매 솎아내기 | 나의 이야기
죽도선생 2016.05.0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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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회사헬스장 | 나의 이야기
죽도선생 2013.03.24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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