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무술년(戊戌年) 한해를 마감하며 다사다난했던 무술년(戊戌年) 묵은해를 마무리 ..
모닥불 - 박인희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
성탄 기도 - 詩:이해인 진정한 성탄 선물은 당신으로부터 받아서 우리가 이루고 나누어야 ..
코스모스꽃이 너무 예뻐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친구를 모델로 앉히고 한컷.. 여기도 밤,저..
어느 새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결실의 계절과 함께 찾아 온 한가위 명절! 더도 덜도 말..
이룰 수 없는 사랑 - 장철웅 텅빈 세상인것 같아 그대가 나를 떠나던 날에 눈물만 흘러 ..
피톤치드(phytoncida) 녹음이 짙은 숲속에서는 나무에서 뿜어내는 방향성 물질이 있는..
그 누구의 죽음이 화려한 죽음 없듯이 초라한 죽음 또한 없다 죽음은 그냥 죽음일뿐이다 죽..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아침, 잠시 창문 활짝 열고 정겹게 들리는 빗소리 들으며 "Rhyt..
자연공원법 [시행 2018.3.13.] [법률 제15198호, 2017.12.12.,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