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이름은 왜(친구공개) (24)

잡문 75 - 고액 돼지코 | 이름은 왜(친구공개)
서면 2019.01.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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