涸 轍 猶 歡
말라가는 수레바퀴자국에 고인 물 속 붕어와 같은 인생,
그 찰나에도 기쁨은 있다.

시리즈(친구공개) (1)

함부로 막 하는 '한시의 맛 살리기' -1 | 시리즈(친구공개)
서면 2019.03.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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