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신변잡기 (34)

문경 새재, 걸어보지도 못하고 | 신변잡기
가딩 2019.09.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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