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 하영
하나님의 은혜로 45세에 낳은 늦둥이 하영과 함께 하는 선교 블로그입니다

극동방송 (277)

새벽을 깨우며...../ 새벽밥(김승희)과 친정엄마 [2]

극동방송 2019.04.02 10:51

새벽마다 귀를 기울이며 듣게 되는 극동방송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에서 "새벽밥"이라는 시를 들으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요즘 우리 자녀들은 이른 아침에 밥보다는 간단한 것을 원하지만 예전에 우리는 모두 따뜻한 밥을 먹었

그저 사랑하자 /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2]

극동방송 2019.03.27 06:18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작가 김종원 씨가 이런 글을 본인의 SNS에 올렸습니다. "보답받으려는 마음은 필연적으로 분노를 부른다. 사랑은 거래가 아니니 그저 사랑하자.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 전하며, 우리의 사랑은

이 우주가 우리에게 준 두 가지 선물/사랑하는 힘과 질문하는 능력 [4]

극동방송 2019.03.22 06:47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이 우주에서 우리에겐 두 가지 선물이 주어진다 사랑하는 능력과 질문하는 능력. 그 두 가지 선물은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불인 동시에우리를 태우는 불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은 아니지만

정신건강 10계명 /라디오 QT(민산웅 장로) [2]

극동방송 2019.03.15 06:20

며칠 전 극동방송에서 들었던 라디오 QT의 정신건강 10계명을 보내드립니다. 읽을 말씀 : 잠언 4:20-27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

매일매일 생일인 것 처럼 .../ 새벽을 깨우며(서유지 집사) [2]

극동방송 2019.03.14 06:06

어젯밤 이런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요 오늘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멘트를 들으니 부드러운 미소가 지어지면서 따뜻한 마음이 드네요.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어느 이른 아침, 커피가게에서 차례를 기다리

장미와 가시..김승희 /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2]

극동방송 2019.03.13 06:22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눈먼 손으로 나는 삶을 만져 보았네 그건 가시투성이였어 가시투성이 삶의 온몸을 만지며 나는 미소 지었지 이토록 가시가 많으니 곧 장미꽃이 피겠구나 하고 장미꽃이 피어난다 해도 어찌 가시

예수님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2]

극동방송 2019.02.27 05:15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습니다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복되고 귀합니다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가 모든 것에 모든 것입니다 에수 그 이름에 권세와 권능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대를 향한 [2]

극동방송 2019.02.19 06:08

나태주 시인의 시를 좋아하는 보배~ 며칠 전에 들은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말씀이 제가 느끼는 부분과 똑같아서 전해드려요. '새벽을 깨우며"서유지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사랑에 답함" 이라는 시입니다 예쁘지 않은 것을 예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 "새벽을 깨우며" 오프닝 [2]

극동방송 2019.02.12 06:03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인가를 했다는 것에 대한 보상으로 무엇인가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무너지고 낮아진 그 자리에서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하는 질문에 "주님~ 내가

아침...천상병 / "새벽을 깨우며" 서유지 집사 [2]

극동방송 2019.01.15 06:36

복음의 기쁜 소식을 들려주는 극동방송을 듣다 보면 각 프로가 시작할 때 전해주는 오프닝에 은혜를 받을 때가 많은데요. 짧은 시간에 도전과 감동을 주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진행자들이 얼마나 애를 쓸까 하는 감사한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