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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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해봐야 할 버킷 리스트 영순위 터키 카파토키아 열기구 투어[터키 여행 3] [9]

2019.04.08

터키 여행중 Turkish Airline에서 감상한 5백만 터키인 울린 한국전쟁 영화 '아일라' [44]

2019.04.04

카파토키아 해돋이를 보러 열기구 타기 투어를 시작하다.(ÜRGÜP Balloons / KAPADOKYA) [53]

2019.03.29

[아르헨티나 여행 25] 불꽃 같은 삶을 산 페론 대통령의 부인 에비타가 잠들어 있는 레콜레타 묘지.(아르헨티나 마지막 에피소드) [9]

2019.03.20

[시카고 맛집] 정통 베트남 길거리 음식점 'Buncha Hanoi'를 가다. [34]

2019.03.16

[아르헨티나 여행 24] 호텔 알토 칼라파테 내 레스토랑 Barlovento에서 파타고니아 마지막 만찬을 하다. [65]

2019.03.12

[Canyonlands N.P.] 그랜드 서클의 결정판 캐년 랜드 국립공원을 기다.(그랜드 서클 여행 #6) [62]

2019.03.08

[쿠바 여행 #2] 헤밍웨이의 흔적을 찾아 아바나에서 조금 떨어진 고히마르 마을 헤밍웨이 박물관을 가다. [42]

2019.03.01

[아르헨티나 여행 23] 세계 자연 유산인 페리토 모레노 빙하 국립공원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감싱히디. [48]

2019.02.23

[쿠바 여행 #1] 헤밍웨이의 흔적을 찾아 아바나의 'Boulevar de Obispo' 오비스포 거리로 가다. [60]

2019.02.18

[아르핸티나 여행 22]산책로를 따라하는 페리토 모레노 빙하 국립공원을 도보로 투어하다. [49]

2019.02.13

[Bryce Canyon NP]붉은색,주황색, 분홍색이 선명한 후두가 만든 마치 다른 세상 같은 미로[그랜드 서클 여행 #5] [45]

2019.02.09

[아르헨티나 여행 21] 모레노 빙하 국립공원내에 유일한 맛집 'NATIVOS DE LA PATAGONIA'를 가다. [43]

2019.02.05

[아르헨티나 여행 20] 유람선을 타고 페리토 모레노 빙하의 거대함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다. [44]

2019.02.01

[Zion National Park 3] 자이언 최고의 트레일코스 '캐년 오버룩 (Canyon Overlook)' [그랜드 서클 여행 #4] [53]

2019.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