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지 벚꽃축제. 2019. 4. 4(목) 지난번 아쉬움에 한번 더 찾아왔는데 오는날이 장날이라고 웬놈의 새벽바람이 몹시도 불어대는지??? 바람도 밤에는 잠을 잔다는 옛말이 있는데 지금은 뭐던지 제멋대로인 세상인 것 같다.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도 그렇고 하는데까지 해보는데 안된다 안돼~~..
연화지 벚꽃축제. 2019. 4. 4(목) 지난번 아쉬움에 한번 더 찾아왔는데 오는날이 장날이라고 웬놈의 새벽바람이 몹시도 불어대는지??? 바람도 밤에는 잠을 잔다는 옛말이 있는데 지금은 뭐던지 제멋대로인 세상인 것 같다.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도 그렇고 하는데까지 해보는데 안된다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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