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흔들리는 빛
자연의 벗들을 사진으로 담아 추억으로 기록으로 간직하려합니다.

한국의미 고궁 (52)

내려다 본 궁궐 - 2018.11.03. | 한국의미 고궁
정해 (丁亥) 2018.12.1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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