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
청솔 처럼 늘 푸르고 변하지 않고 처음과 끝이 똑같게 살고 싶습니다

중년 노래방(흘러간노래) (16)

[스크랩] 어둠 속의 길손처럼 | 중년 노래방(흘러간노래)
청솔 2018.02.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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