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2012년 2월7일 Facebook 이야기 | Facebook
어린시절.. 2012.02.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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