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잎의 지혜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 만큼 고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 없이 쏟아 버린다 그 물이 아래 연잎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거리다가 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 이런 광경을 무심히 지켜 보면서 ‘연잎은 자신..
신정 새해들어 4번째날을 맞이했군요 우리 회원님들 모두의 강녕과 행복을 바라면서 아와 같은 이야기를 올려씁니다 재미없더라도 찬찬이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무리 백수라하지만 집안에 우두커니 시간 지내기도 심심해서 어제는 나의 유일한 애마 110cc급 오토바이를 몰고 어딘..
존경하는 카페지기님이 마련해주신 자유 개시판 아닌, '인생향기방' 에 올려쓸 글제 제목에 합당한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맘 가는대로 씁니다 그제 금년도 여름더위중 최고절정인 "중복" 이 지났지만 보신탕이란 고상한 이름으로 회자되는 소위 "개고기탕' 이 몸 모신에 좋은걸로 알려진 ..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희미해진다면 이 먹빛이 마름하는날 나는 당신을 잊을수 있을겁니다 초원이 빛이여 꽃이여 슬퍼말고 차라리 그속 깊이 고이 간직한 뜻을 아소서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빛날때 그대 영광을 얻으소서 " 맞는건가 ? 하두오래..
고금소총 –138화 <!--[if !supportEmptyParas]--> <!--[endif]--> 처녀 미리 연습하고 시집을 가다 (處女先習後婚姻) <!--[if !supportEmptyParas]-->. <!--[endif]--> 얼굴과 몸매는 아름답지만 성품이 매우 단정치 못한 처녀가 어느 고을에 살고 있었다. . 처녀의 나이 18세에 그 부모는 혼인..
보기 어려운 세계의 풍경들,, 1. 말레이시아 작은 마을 세마에서 노를 젓는 아이, 물이 맑아 공중에 떠있는 것 같다. 2. 캐나다밴쿠버 캐필라노 계곡에 있는세계에서가장 큰 구름다리 3. 두바이의 구름 낀 어느날 4. 알프스 산맥 아래 광경 5. 칠레의 빙하 6. 중국 신장(新疆)자치구 이리(伊犁)..
잘 지내고 있지? 우리 한국인들에겐 '만고불멸의 미풍양속 추석명절' 이 4일앞으로 다가왔고나! 예로부터 뼈대있는 사대부 양반집안이나 혹 그렇집안이 아니더라도 일반적으로 설. 추석 양대명절 시에는 8촌이내 집안식구들이 종가댁에 뫃여들어 한핏줄을 타고난 직계 조상님에 제..
우리나라 통예청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1인당 GDP 3만 $ 을 넘나든다는 지수답게 국제무대에서의 'KOR 한국' 이라는 지위도 꽤 높게 나오는걸로 안다 서울 용산의 이태원 거리가 아니라도 웬만한 중소도시 이하 읍 면소재지 작은거리까지 '태국 전통안마 시술소' 는 폭넓게 스며든것같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