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의  시간들.
서둘러 가자 하면서... 지나온 세월은  야속 하고.

아름다운 찬양 (16)

하이든 / 천지창조 | 아름다운 찬양
빨강우산 2012.03.05 18:04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