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의 용미댁이
용준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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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글 올립니다. (블로그에 올라오는 계좌에 송금하시..

2018.01.16 22:07 | 13 comment

블친 여러분들의 글을 읽다보니 후원을 말씀하시며 용준이의 계좌에 송금해 달라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자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용준이의 계좌는 도대체 어떻게 아셨는지요?) 누가 어떤 목적으로 그런 글을 쓰시는지 몰라도 누나의 바램은 아니라고 봅니다. 누나는 그 어떤 누구에게..

나는 앉은 채로 세상의 모든 고뇌를 바라본다

2017.10.28 13:12 | 33 comment

나는 앉은 채로 세상의 모든 슬픔을 두루 본다. 온갖 고난과 치욕을 바라본다. 나는 스스로의 행위가 부끄러워 고뇌하는 젊은이들의 가슴에서 복받치는 아련한 흐느낌을 듣는다. 나는 어미가 짓눌린 삶 속에서 아이들에게 시달려 주저앉고 앙상하게 마른 몸으로 죽어감을 본다. 나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