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길을 걸어가자,,...
내가 살고 있는 마을로 들어오는 첫번째 고개길 입니다..

함께 나누고 싶구나. (8)

남쪽 들녁에는 봄이 무르익어 갑니다 | 함께 나누고 싶구나.
새벼리-2(박종식) 2017.03.14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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