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심방 온다는 날이 되야 집에 조금은 신경을 쓰게되고 청소도 하게 된다. 얼른 나가 장미꽃도 사왔다 그리고 롯켓배송으로 온 시트지 붙이기다! 평소에 할껄 일한다고 핑게대고 꼼짝도 못했다 전에 사시던 분들이 벽에 구멍을 내놔 지저분해도 어쩔 수 없네요 급하게 사는라 한..
배달이면 끝나는데 만들어 먹기 애매했던 짜장~ 몇년전에 한번 해봤는데 너무 짜고 춘장 맛밖에안나 포기했던 짜장을 다시 해보기로 했다. 집에 있던 재료를 넣고... 우선 춘장은 기름에 끓이 듯 볶아 따로 담고, 돼지고기 먼저 볶고 춘장 볶았던 기름에 야채를 볶았다. 짜장은 기름이 드..
아들래미 졸업이 오늘이라 어제 꽃다발 준비하고 아침 일찍 터미널에서 학교까지 가는 고속버스를 탓다 학사때는 2층에 앉아 잘 보이지도 않더만 1층 가쪽 자리에 앉으니 더 감동이 되고 사진찍기도 좋았다 학장님 인상이 좋으시네요 미리 와서 사진사 아저씨에 기술로 가족사진을 먼저 ..
11시예배를 드렸었는데 오늘은 남편과 8시반 2부예배를 2층에서 드렸다 전에는 2부가 썰렁했는데 이젠 꽉찬 느낌이 든다. 목사님,사모님과 전성도 함께 덕담으로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갖았다 그리고 오후엔 장로부부 헌신예배로~ 아주버님과 형님이 계셔서 흐믓했다! 장로님 권사님..
아들이 이번에 같은과 학생들과 케나다 컨퍼런스에 다녀와 사진을 보여줍니다~ 잔잔한 호수도 이쁘고.. 몸이 안좋와 좀 힘들었다니 맘이 짠하네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났길래 불린 쌀 볶아 사골국물에 시금치죽을 쑤고 갈비만두 몇개 튀겨 줬답니다 곱창김을 구워 주니 죽에 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