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  좋아서
^^송 관불심이 살아가는 이야기^^

[스크랩] 탄신 100주년 `성철큰스님의 자취를 찾아서` ⑦ (15)

오도 - 청산은 예대로 흰 구름 속에 섰네 ⑦ 동화사 금당선원 동화사 금당선원 전경. 해제철에도 고요와 정적, 엄숙과 경건함이 주변 공간에 꽉 차 있었다. 1940년 스님은 팔공산 동화사 금당선원에서 동안거를 했다. 1939년 은해사 운부암에서 하안거를 한 스님은 그..

[스크랩] 경허(鏡虛) 큰스님 일대기 (2)

설촌 주 : 경허(鏡虛) 큰스님(1849~1912)이 안계셨다면 오늘날 한국불교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현재, "북송담 남진제" 두 큰스님의 경우에, 송담(松潭)스님은 경허(75대)-만공(76대)-전강(77대)-송담(78대)의 계보이고, 진제..

법정스님이 들려주는 <참 좋은이야기> 중에서 view 발행 (16)

거름을 운반하는 사람*** 부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어느 마을을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마을 옆에는 아름다운 강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부처님과 제자들은 그곳에서 거름을 ..

부처님 깨달음의 씨앗 /성철스님 (10)

부처님 깨달음의 씨앗( 佛菩提因) 만약 수행하여 부처님을 찾는다고 할진댄 어느 곳에서 참됨을 찾으러 하는지 알지 못하노라. 만약 몸 가운데 스스로 참됨 있으면 참됨 있음..

삼신불(體用相을 말함ㅡ화엄이며 회통으로, 통섭을 구체화한 표현,변증법적으로)..가운데 비로자나불.왼쪽 노사..

불교에서 부처의 몸을 셋으로 다르게 ( 또는 시간에 따라 나누어) 부르는 말. 법신불과 보신불·응신불(또는 화신불)을 한꺼번에 이르는 말이다. 줄여서 삼신(三身)이라고도 한다. 부처의 몸이 다양한 중생들을 제도하기 위하여 여러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상징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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