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바람
시를 좋아하고 바람처럼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자연 속을 걷고자 합니다

차꽃의 시수필 (68)

[스크랩] 내가 백석白石이 되어 -백석과 자야2 | 차꽃의 시수필
차꽃 2013.05.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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