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바람
시를 좋아하고 바람처럼 그물에도 걸리지 않는 자연 속을 걷고자 합니다

시선과 마음 (19)

하이킹(Hiking) /고무밴드 곡, 연주 | 시선과 마음
차꽃 2012.11.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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