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분! 누구에게나 정성을 다해 대접하는 분! 기꺼이 바다 건너 산골 화사랑에게 선물을..
세포 깊숙히 그리움이 되는 단어? . . . 고향이 아닐까요? 고향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고 온 마음을 열어..
누군가를 향해 마음을 모아 정성을 담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손으로 일일히 오리고 붙이고,정성을 기울이는 일은 더구..
예쁜 사람은 얼굴만 예쁜게 아니고 마음까지 예쁘다는걸 알게 됩니다. 저에겐 아주 아주 마음이 착하고 얼굴도 예쁜 블..
활활 타오르던 단풍이 낙엽되어 뒹구는 날에 멀리 제주도에서 단풍같이 예쁘고, 아름다운 선물이 화사랑네 집에 왔습니다..
미국 시애틀에 사는 블친 미화님이 한국에 나왔습니다. 일년에 한 두 차례 고국 방문하는 미화님은 봉사활동의 달인 입..
지난 9월23일-25일까지 제주도 여행 다녀왔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씀 드리면 치유농업지도자과정 제주도 현장교육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