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Cube

Korean Dream (171)

탈탈 털려버린 맥과이어의 KBO 데뷔전

2019.03.23 21:56

리그 적응을 위한 과정일까? 아니면 삼성의 외인투수 징크스가 계속 되는 것일까? 2019시즌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삼성은 외국인 투수 ‘덱 맥과이어’를 선발로 내세웠다. 그는 시범경기부터 좋은 평가를 받으며 올 시즌 삼성 마운드의 부동의 1선발로 꼽히고 있다. 그래서 기대가 됐던 무..

기대에서 절망으로 흘러가는 듀브론트의 행보

2018.04.07 02:14

시즌 출발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투타 어느 곳 하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더욱 고민이 되는 것은 마운드에서 버팀목이 되어야 할 외국인 투수 펠릭스 듀브론트의 부진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어쩌면 팀의 행보와 동일하다고 해야 할까? 롯데 외국인 투수 듀브론트가 ..

불안감과 우려가 공존했던 아델만의 데뷔전

2018.03.26 14:48

불안감과 희망이 공존했던 첫 모습이었다. 삼성은 개막 2차전에서 새로운 외국인 투수 ‘팀 아델만’을 선발로 내세웠다. KBO리그 무대 첫 등판에 나섰던 아델만은 6.2이닝을 소화하며 7피안타(피홈런1개) 볼넷3개, 몸에 맞는 볼 1개, 3탈삼진 5실점(자책)을 하고 최충연에게 마운드를 넘겼으..

NC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에 대한 단상

2018.03.26 12:16

적어도 ‘실패’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 같다. 2018시즌 프로야구가 지난 주말 개막했다. 많은 볼거리들이 있던 개막 2연전. 개인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NC 다이노스였다. 개막전 경기에서 KBO리그 최초의 대만 출신 투수 왕 웨이중의 등판이 있었고, 2차전에서도 새로운 외국인 선..

아델만의 첫 등판과 듀브론트의 두 번째 등판

2018.03.19 02:26

성공한다면 탈보트, 실패를 한다면…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삼성과 KIA의 시범경기에서 삼성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팀 아델만’이 KBO리그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을 했다. 이날 아델만은 5이닝 동안 84개의 투구수를 기록하며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4실점(자책..

롯데의 뉴 페이스 번즈, 어떤 길을 걸을까?

2017.03.16 00:00

펠릭스 호세, 카림 가르시아, 그리고 가장 최근의 짐 아두치 등. 이들은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외국인 타자들이다. 긍정적인 의미에서 롯데 팬들에게 영원히 잊혀 지지 않을 인물들이다. 하지만 롯데 외국인 타자 역사에서는 사랑 받았던 타자보다는 팬들을 힘겹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