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의 사나이.
안되면 되게하라,
고통은 참으면 되지만 
포기는 영원한 상처로 남는다

아들과의 아쉬운 산행 (4)

21
2013/12
2013. 11.11-11. 12 아쉬운 대청봉 | 아들과의 아쉬운 산행
장비 2013.12.2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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